류이서 인스타
류이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류이서, 전진 부부가 주말 산책 일상 근황을 전했다.

28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잭슨이랑 같은 곳을 바라보네요 ? 히히 #반려견 우리 포도&잭슨♥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편한 의상을 입은 채 남편 전진, 반려견 포도, 잭슨과 함께 산책을 즐기고 있다. 여유로운 주말 전진과 류이서는 서로의 뒷모습을 찍으며 산책을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혼부부의 달콤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류이서의 SNS 게시글에 전진으로 보이는 인물이 "산책도 했는데 이제 밥먹자 여보~~^^"라는 댓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기도.

류이서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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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류이서, 전진은 지난해 9월 결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행복한 신혼 일상은 물론 서로를 향한 애정과 2세 계획까지 언급해 관심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전진은 최근 출연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류이서와 2년 반 넘게 연애하고 결혼했다. 같이 있고 싶은 사람과 결혼해서 좋다"고 결혼 만족감을 드러냄과 동시에 "'빨리 갖자'는 아니고 천천히 가질 계획"이라고 임신 계획을 언급했다.

이처럼 결혼을 장려하는 달달 신혼 부부 류이서, 전진의 일상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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