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시아가 꽃다발 선물을 자랑했다.
배우 정시아는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기실에서 녹화 준비중 서프라이즈 꽃다발"이라고 전했다.
이어 "끝난지 벌써 5년이나 된 #오마이베이비 인데...매년 잊지않고 마음써주시는 해조작가님. 너무 놀랍고 반갑고 고마워서 울컥...#고맙습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가족 같았던 오마이베이비. 울 백가네팀 보고싶어요~"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선물 받은 꽃다발을 든 채 행복해하고 있는 정시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시아는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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