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은영이 아들 범준이의 최애템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박은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박은영의 와이파크'에는 '범준이의 최애템을 소개합니다??| 와이파크의 일상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은영은 "좋아하는 아이템 2개를 소개해볼까 해요"라며 아들 범준이와 함께 카메라에 손을 흔들었다. 범준이가 연신 침을 흘리자 박은영은 손으로 계속 닦아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박은영은 "이제 200일 넘고 나니까 하루하루가 정말 다른 느낌인데 이제 뒤집기도 잘하고 욕조에서 목욕도 안 한다. 범준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하나랑 목욕시키는 아이템 소개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첫 번째는 작은 세면대처럼 생긴 장난감이었다. 물을 틀고 잠글 수 있고, 물이 순환해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 좋다고. 박은영은 " 제 동기 아나운서인 박지연 아나운서가 범준이한테 준거다. 물을 많이 쓰지도 않고 아이들에게 손씻기를 가르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온 바닥이 물로 난리가 나니까 꼭 화장실에서 써야한다"고 꿀팁을 전했다.
박은영은 범준 군이 직접 물을 잠그자 "우리 범준이 천재아냐? 잠구고 물을 틀줄 알아요 벌써"라며 감격해했다. 박은영은 범준이가 스스로 물을 틀자 "한 번 하면 얻어걸리는 건데 두 번 하는 건 진짜 천재다"라며 다시 해보라고 부추기기도.
두 번째는 범준이 씻기는 핸들이었다. 박은영은 "범준이가 손이랑 다리 힘이 좋아져서 욕조에 앉지 않아도 세워서 할 수가 있다"면서 본격적인 샤워타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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