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일상을 전했다.
28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 내내 축구만 하다가 이제 제가 원래 좋아하는 웨이크서핑 그리고 웨이트랑 평행하기로 했다. 24시간이 모자라. 하고 싶은 거 너무 많아여름에 몸이 너무 커짐. 월요일부터 다시 다이어트 #다이어트는평생숙제 #또시작하려니막막하구만"이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남편한테 사진 날씬하게 찍어달라고 했더니 웨이크보드로 몸을 가리라고 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웨이크 보드를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에바 포피엘의 탄력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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