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2020 도쿄 올림픽 여자배구 4강 신화의 주역 배구 선수 김희진(IBK기업은행)이 SBS 모비딕 '티파니와 아침을'에 출연 해 MC 티파니 영을 만난다.

김희진은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여자배구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우리나라 여자배구 팀이 올림픽에서 4강 신화를 이뤄내는데 큰 활약을 펼쳤다.

평소 티파니 영의 팬이였다는 김희진은 '티파니와 아침을'에 출연해 평소 보지 못한 색다른 모습은 물론 자신만의 ‘스페셜 루틴’을 공개할 예정이다. 방송일은 9월 10일이다.

한편 '티파니와 아침을' 은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이들의 이면에는 단단한 루틴이 있음을 전제로, 스페셜 루틴을 배워보고 시청자들에게 함께 하자고 청하는 긍정 에너지의 프로그램으로 SBS모비딕 유튜브 채널에서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업로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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