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류이서가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류이서는 사진과 함께 "(남편)이랑 사진 많이 찍으라고 폴라로이드를 친한 언니가 선물해 줬어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폴라로이드래요. 어쩜 저렇게 작을 수 있죠? 귀여워라. 서로 찍어보기도 하고 밖에도 찍어봤는데 셀카가 제일 나은 거 같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류이서는 푹신한 소파 위에 앉아 쉬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을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찍고 있다. 친한 언니의 선물에 감동받아 후기를 남기고 있는 류이서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류이서가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전진과 함께 찍은 다정한 투샷이 담겨있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해 9월 전진과 결혼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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