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황신혜가 거제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후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좀 봐봐... #하늘이다했다 #거제 #넘좋구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거제도를 방문해 자연을 즐기고 있다. 황신혜는 민소매 점프 수트를 입고 세련된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건강미 넘치면서 날씬한 몸매가 한눈에 보인다.
예쁜 배경만큼 잘 어울리는 황신혜의 비주얼. 많은 팬들은 그런 황신혜에게 감탄 어린 시선들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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