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은경이 운동에 매진하는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대홍삼 s back. 8월 한 달 동안은 필라테스는 그대로 하고 근력 운동 하는 날을 밖에서 걷기로 바꿨었는데 하늘보고 걸으니 이또한 좋았지만 확실히 운동능력치가 훅훅 떨어지는게 눈에 보이고. 거기다 ㅋ 근육통이 슬슬 그리운거보니 다시 근력운동복귀해야겠어요. 이번주도 건강하게 홧팅이예용"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때로는 필라테스를 하며, 때로는 야외를 걸으며 운동을 하고 있다.
레깅스 운동복을 입은 최은경의 몸매는 군살 하나 없이 쭉 뻗었다. 브라톱을 입어 드러난 허리라인은 복근으로 가득하다. 그야말로 꾸준한 운동으로 이룬 명품 몸매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또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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