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예슬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드디어 출시되었어요! 사진에서는 좀 번지게 연출했지만 아시죠? 립 락커라서 바르는 즉시 입술에 착붙! 마스크에 절대 안 묻어나는 지속력 발색력 끝장 레드 끝판왕!"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길고 뾰족한 손톱으로 꾸민 한예슬은 화려하도 파격적인 비주얼을 소화하며 눈길을 모은다. 한예슬의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한예슬은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달 개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남자친구 류성재와 함께 미국 LA로 출국했으며 최근 귀국했다.
그는 자신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을 일삼는 유튜브 채널 등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