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경화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사진과 함께 "저 이제 돌아왔어요~! 이틀 정도 컨디션이 안 좋은데다 무리했는지 장염이 위경련급으로 와서 물 한모금 못 마시고 헤맸었는데.. 역시 약이 좋아요~"라고 했다.
이어 "평소에 편두통이 잦아서 가능하면 약을 안 먹으려고 버텼더니.. 그게 병을 더 키운 거 같기도 하고. 여튼 조금 아프다고 투정 부렸더니 너무 많이 신경써주시고 연락해주시고 맛있는거 사주겠다고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경화는 올블랙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경화의 각선미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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