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우빈이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3일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우빈은 CF를 촬영하고 있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연기에 집중하다 살짝 입꼬리를 올리며 미소짓는 김우빈의 모습이 치명적이다. 또한 김우빈은 넓은 어깨와 다부진 몸매로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해 여심을 사로잡는다. 특히 바람부는 효과까지 더해져 김우빈의 매력이 한층 배가됐다.
한편 김우빈은 2015년부터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한 최근 영화 '외계+인' 촬영을 마쳤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2021년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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