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먹음직스러운 저녁을 공개했다.
3일 오후 이주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주연은 사진과 함께 하얀 색상의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고기 구이와 계란 노른자, 잘게 썬 파가 스테인레스 냄비에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그가 후식으로 먹은 피자 모양의 조각 케이크가 담겨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주연은 최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주연은 최근 '문명특급'에서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10년 만에 재회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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