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별이 드림, 소울, 송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일 가수 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우당탕 삼남매 드소송 #Shorts'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아이들은 자신의 이름이 적힌 티를 입고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드림이와 소울이는 장꾸 매력을, 송이는 러블리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특히 송이는 온 입에 아이스크림을 묻히고 먹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악 송이 입술 옆에 빨갛게 아이스크림 색소 묻은거 진짜 너무 귀여워서 살 수가 없다", "드소송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별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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