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하우스' 캡처
'재미하우스'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문희준, 소율 부부의 딸 잼잼이가 첫 정동진 여행에 나섰다.

지난 2일 소율은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 '절벽 위에 크루즈 호텔 Vlog. 잼잼이의 첫 정동진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잼잼이는 문희준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엄마 소율과 함께 정동진으로 향했다. 문희준은 "지금 강릉 간다. 엄마 아빠가 처음 여행 갔던 곳이 강릉이다. 처음 간 곳을 잼잼이와 가는 거다"라고 했다.

소율은 "그때 엄마 아빠가 엄청 불타는 사랑을 했다"라고 했다. 잼잼이는 해맑게 "그러면 온 몸에 다 불나?"라고 말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잼잼이와 가족은 휴게소에 들러 소세지를 먹었다. 문희준은 "날씨가 비올 거 같다. 어떡하냐"라고 걱정했다. 잼잼이는 뽑기로 패션 팔찌도 얻고 신났다.

잼잼이는 문희준의 옆에 앉으며 "사랑해서다"라고 애교 가득한 손하트를 했다. 문희준은 "너무 귀엽다"라며 딸바보 모습을 보였다.

잼잼이는 크루즈 호텔에 도착했다. 크루즈 호텔은 절벽 위에 있었고, 잼잼이는 "좋아요"라고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

잼잼이는 자신의 캐리어에 장난감을 가득 가져왔다. 잼잼이는 "엘사 옷이다. 춤출 때 입을 거다"라고 했다. 잼잼이는 문희준과 함께 바닷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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