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가족들과 결혼식을 올렸던 명동성당을 다시 방문했다.
지난 3일 오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결혼식을 올렸던 명동성당에서 가족 사진을 찍었어요. 아가씨 시절 결혼을 하게 된다면 꼭 명동성당에서 하고싶다 했는데 그 소망을 이뤘고, 이렇게 모두 건강하게 매년 이 곳에서 가족 사진 찍는게 이제 또 하나의 작은 소망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남편, 딸과 함께 명동성당을 방문한 모습. 이들 가족의 가족사진이 세상 단란해 보인다.
최희 또한 귀요미 딸을 안고 세상 행복한 모습. 명동성당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 단아한 미소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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