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
황신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뱃속 삼둥이 근황을 전했다.

4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23주차 바디체크. 오매... 배가 풍선처럼 커지고 있어여ㅋㅋ이제 앉아있어도 힘들고 누워있어도 힘들고 조금만 걸어도 숨차고ㅋㅋ 아침에 다리에 쥐 잡느라 바쁘고ㅋㅋㅋ미치겠어여. 벌써 7월이네유~~이제 출산까지 2개월 정도 남았는데...어떻게 버티쥬ㅋㅋ몸무게는 90kg을 향해 가고있습니더. 제가 너~어무 잘 먹고 너무 잘 자서...몸무게가 아주 그냥 쑥쑥 늘어나네. 내일부터 일주일에 두번씩 요가 가는데ㅎㅎ 넘넘 기대되용~^^*아주 살짝쿵살짝쿵 안전하게 할게유"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엔 날씨가 넘 더워서 마스크 끼고 조금만 걸어도 숨이 너무 차네유ㅠㅠ얼굴에도 호르몬 변화 때문에 열이 좀 많이지고 트러블도 살짝 생겼구용. 출산하면 살도 빠지고 피부도 다시 괜찮아지겠쥬??? 손,발, 팔살 목살 허벅지 어떡쑤베벸ㅋㅋㅋㅋ#에나바디체크 #세쌍둥이 #삼둥이임신 #23주차 #바디체크?? #터질 것 같은 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의 바디체크가 담겨 있다. 터질 듯 부른 황신영의 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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