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놀라운 요리 실력을 뽐냈다.

지난 4일 강민경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간만에 꾸덕 크리미루 아주 잘 됐다! 치즈랑 후추만 있으면 삽가능 카쵸에페페 맥쭈랑 꿀마앗"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스타가 접시에 가지런히 담겨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OST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강민경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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