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윤미가 골프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쁜 와중에 좋은사람들과의 라운딩은 힐링이지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피곤한 와중에도 알람소리 전에 눈이번쩍 떠지는 #골프"라며 "참 내가 너때문에 울고웃어요. 그래도 요즘은 우는일보다 웃는일이 많아지는걸보니.. 잔디밥을 좀 먹은듯 합니다"라고 골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점점 재미있어지니 큰일입니다 ㅎㅎ 욕심난다 너!!!! ㅋㅋ #golf 즐거운 라운딩 후 씻지도 않고 달려와 #막내회장님 과 놀아주고 잠재우고~~~~ 이젠 아라언니랑 #푸어링아트 놀이 할꺼에요"라고 덧붙여 육아도 열심히 하는 근황을 전했다.

이윤미는 이와 함께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유했다. 이윤미는 시원해보이는 골프 웨어를 입고 한창 골프에 빠져 있다. 이윤미의 환한 미소가 행복한 일상을 즐기고 있음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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