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현숙이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rom San Francisco 샌프란시스코 잊지못할 오늘 가슴에 담자 #여행 #윤현숙 #샌프란시스코 #추억#힐링 #미국일상 #동네한량언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샌프란시스코 곳곳을 누비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떤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윤현숙의 센스가 돋보인다. 전신샷으로 보니 윤현숙의 얼굴은 더 작아보인다. 운동화를 신어도 극강의 비율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현재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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