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루블린 소속 가수 콜드베이(Cold Bay)가 깜짝 신곡 발표 소식을 전했다.

그루블린은 7일 오후 6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콜드베이의 새 싱글 ‘LIP(Love is Poison)’ 커밍순 이미지를 기습 공개하고 음원 발매를 알렸다.

콜드베이는 지난해 7월 발매한 ‘시계바늘(Feat. 김윤주)’ 이후 약 1년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컴백 소식과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는 먹구름이 낀 듯한 배경에, 옆으로 서 있는 콜드베이의 모습이 흑백으로 처리돼 시크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신곡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고려대학교 출신 콜드베이는 대학 힙합 정기전 시즌4 연세대 디스곡 ‘킬릿코모리(KILLITKOMORI)’에 참여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이후 라비가 수장으로 있는 그루블린에 첫 아티스트로 합류, ‘망가짐’, ‘서클(Circle)’, ‘글로잉(Glowing)’ 등을 발매하며 자신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콜드베이(Cold Bay)의 새 싱글 ‘LIP(Love Is Poison)’은 오는 17일 낮 12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그루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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