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인스타그램
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구라 아들 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리는 거울을 바라보며 양치를 하고 있는 모습. 그리는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양치하는 모습조차 사랑스러운 그리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ㅠㅠ", "존잘"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유명하다.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그리는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등을 발표했다. 최근 새 싱글 '봄이 가져가서'를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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