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를 위한 수영장을 뚝딱 만들었다.
배우 이윤지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스가 뜨겁다. 이 귀하디 귀한 너희 시절에. 딱하다. 함께 노력하자해서 미안하다. 아이들아 건강이 최고란다. 우리 이겨내자. #땀뻘벌설치하고#물받다끝난물놀이#그래도네가웃는다#나의너 #마이리틀베이비#이윤지의마리베#youtub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윤지의 딸 라니는 간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이윤지는 글을 통해 이를 땀 뻘뻘 흘리며 직접 만들었다고 전했고 물을 받다 결국 끝나버렸다고 덧붙였다.
더해 이윤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는 상황을 언급하며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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