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한지우가 딸 이음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8일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비키니가 이쁘다 남편은 래쉬가드가 더 이쁘다 흐음"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음이는 비키니와 래쉬가드를 입고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이음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이음이의 포동포동한 몸매는 많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3월 첫 딸 이음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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