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카라 출신 한승연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8일 가수 겸 배우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ored 왕큰손"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승연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로 요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한승연은 갈수록 더욱 어려지는 동안 미모를 통해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 6월 25일 종영한 웹드라마 '인생덤그녀'에서 '고리아'이자 '천만리'로 1인 2역 활약했다. 또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지난해 촬영한 영화 '쇼미더고스트'가 공개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