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과 즐거운 데이트를 공유해 화제다.
11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Eden이네 주말 농장입니다.. 어서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아들과 함께 실내에서 모래놀이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엄마의 장점만 닮은 귀요미 아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채림은 지난 1994년 미스 해태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카이스트', '이브의 모든 것', '네자매 이야기', '달자의 봄'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8년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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