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토미 브라운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로듀서 토미 브라운과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윙크를 하는가 하면, 입술을 쭉 내미는 등 깜찍한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니의 솔로곡 'SOLO'는 지난 6월 30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3억회를 돌파했다. 우리나라 솔로 아티스트의 곡이 스포티파이에서 3억 스트리밍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니의 'SOLO'는 지난해 10월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뛰어넘으며 한국 솔로 가수 최대 스트리밍 곡으로 등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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