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은 인스타
유성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긱스 루이와 유성은이 부부의 연을 맺으며 새로운 뮤지션 커플로 거듭난다.

오늘(11일) 긱스 루이와 유성은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오늘(11일) 있는 결혼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직계 가족만 초대해 소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다.

음악이라는 공통점을 통해 인연을 맺어오던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리고 지난 1월 열애 사실을 고백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러던 중 지난 6월 유성은은 "지금 저의 옆에 있는 긱스의 루이 황문섭 씨와 2년의 열애 끝에 2021년 7월 11일 한 곳을 바라보며 평생을 함께 걸어가기로 약속했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부족한 저에게 언제나 아낌없는 애정과 신뢰로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고 채워주는 이 친구에게 저 또한 포근한 쉴 곳이 되어주려 한다"며 "여러분들께서 저희 두 사람을 마음으로 축복해 주신다면 인생에서 결혼이라는 큰 걸음을 내딛는 순간에 더없는 기쁨이 되겠다"고 응원을 부탁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동반 출연해 결혼 소식을 직접 밝히기도.

오늘(11일) 두 사람이 사랑의 결실을 맺으며 연예계에는 또 한 쌍의 뮤지션 커플이 탄생하게 된다. 알콩달콩하게 살아갈 이들을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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