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이세은(35)의 결혼소식이 눈길을 끈다.

26일 이세은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세은이 3월 6일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상대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3살 연하의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금융맨이며 예식은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년 여간의 연애끝에 웨딩마치를 올리게 됐으며 현재 결혼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혼전임신이 아니냐는 의문에 소속사 측은 "혼전임신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세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은의 과거 사진부터 일상이 담긴 셀카, 화보까지 그녀는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월을 빗겨간 동안 미모가 돋보였다.

▲(사진=이세은SNS)
▲(사진=이세은SNS)

이세은 결혼 소식에 "이세은 결혼, 부럽다" "이세은 결혼, 행복하길" "이세은 결혼, 축하축하" "이세은 결혼, 일상이 화보네" "이세은 결혼, 남편이 연하? 대박" "이세은 결혼, 금융맨이야?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