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14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융튜브 업로드. 융-티시에 레몬 케이크 만들었어요. 베이킹 꿈나무 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이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만든 레몬 케이크를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조막만한 얼굴, 올망졸망한 이목구비 등으로 꽃사슴 같은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아는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에 합류했다. '공조2:인터내셔날'은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 조직을 쫓아 남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광수대 복귀를 위해 파트너를 자청한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미국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남북미 형사들의 예측불허 글로벌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