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준상 이준 풍문으로 들었소

배우 유준상과 이준이 화제다.

유준상과 이준은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최강 엘리트 부자지간으로 만난다.

2월 말 방송을 앞둔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 일류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은 대대손손 법률가 집안에서 태어나 최고의 귀족교육을 받고 자란 법무법인 대표 한정호 역을 맡았다.

극중 '한정호'는 법률상담을 통해 알게 된 정, 관, 재계 요인들의 비리를 무기로 권부의 중요한 인사까지 깊이 관여할 정도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막강한 인물이다.

이준은 유준상의 착한 아들 '한인상' 역을 맡아, 부모님 말씀이 곧 법으로 알고 자란 모벙생으로 분할 예정이다.

▲(사진=OSEN)
▲(사진=OSEN)

한편, 유준상과 이준이 출연하는 '풍문으로 들었소'는 대한민국 상류사회의 이면과 부조리를 날카롭게 꼬집으며 흥행을 이끌어온 정성주, 안판석 콤비의 작품으로 2015년을 빛낼 명작 드라마로 자리매김할지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월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 유준상 이준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이준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이준 풍문으로 들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