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윤주가 추억을 회상했다.

22일 톱모델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좋아하는 화보. 현장에서 머리를 단발에서 짧은 커트로 잘랐던. 과감하고 소올 충만 했던 나. ㅋ 그 한컷을 만들기 위한 계산된 고집과 어디로 흘러갈지 모를 본능을 믿고. 참 즐겁게도 놀았다. ㅋ #좀놀고싶다 #집콕하며뒤적뒤적예전사진들찾아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09년에 찍은 장윤주의 화보가 담겼다. 파격적이면서도 시크미 넘치는 분위기가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멋져요", "최고", "천의 얼굴", "열정이 느껴지네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네 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리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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