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준형이 직접 찍은 노을 사진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박준형은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아...너무 덥쥬... 우린...이미....동남아를 향해...가고있는듯... 어쩌면... 겨울이 없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물많이드시고#느므더우면#밖에나가지말고#잘버텨요#예전같으면#휴가씨즌시작인데#그냥#내맘도#습하네요#버팁시다#다같이#팥들어간#하드라도#하나#씹으면서#ㅎㅎ#화이링#아참#허리펴세욧"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집에서 바라보는 노을 지는 풍경이 담겨있다. 박준형은 그림 같은 하늘을 직접 사진 찍어 팬들과 공유했다.
그는 연이은 폭염에 날씨 걱정을 더하기도 했다. 그는 우리나라의 날씨가 동남아 기후와 비슷해지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JTBC 부부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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