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서울에서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오후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한 카페에서 음식을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민소매 티에 화려한 프린팅이 된 치마를 입어 한층 시원해보이는 모습.
뒷모습만 봐도 우월한 문지애의 아우라에 많은 팬들은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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