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육아 동지들에게 힘을 얻었다.
22일 오전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아야만 자고 잠깐이라도 내려놓으면 심하게 우는데 하 난 어케자라고 언제까지 이럴까요ㅜ", "디엠 주신 백명이 넘는 엄마들..진짜 너무 다들 감사드려요. 정말 존경해요. 답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 한분한분 다 읽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밤에도 육아로 인해 잠을 자지 못하고 동사무소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배윤정의 육아 고충에 네티즌 엄마들도 공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또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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