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진재영이 뛰어난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배우 진재영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워도 너무덥네요. 어제 중복이었자나용 다들 몸보신하셨나요? 저는 어제 오랜만에 집에서 계곡놀이했어용 백숙.해물파전.도토리묵에, 국물에 누룽지죽까지 클리어하며 계곡이다생각하고 쨘쨘"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요즘 막 먹는걸로 스트레스풀고있어용. 밥하기너무덥지만 다시 또 집밥의시국. 제가 일년중 가장좋아하는 이 여름에 먹는재미까지없으면 무슨재미로사나용. 모두가 힘든시기 우리 조금더힘을모아 빨리 이여름을 지켜내보아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글과 함께 진재영은 중복에 직접 요리해 차려 먹은 몸보신 음식들을 자랑했다. 계곡에서 팔아도 될 법한 비주얼의 백숙은 진재영의 요리 실력을 가늠하게 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한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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