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파격적 상의 탈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영국 출신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도 마음도 건강하기” 내 인생 모토 2018년 시작해서 매년 찍는 #바프 작년 피트니스 스타 피트니스모델 대회 2등하고 다음날 찍은 사진. 그때도 좋고 축구하면서 커진 지금의 모습도 사랑해주기 100세 시대 40대는 인생 반도 안살았다"라고 적었다.
이어 "#아이둘엄마 도 할수있다. 대회는 가을에 다시 도전할 예정이지만… 일단 빨리 #코로나물러가라 운동하고싶다ㅠ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가 지난해 찍은 바디프로필이 담겨 있다. 상의 탈의 후 공개한 근육질 보디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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