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리가 아들 하오와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생 5년차의 열정. 쉬엄쉬엄하자 몸 망가지겠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한 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기타를 든 채 팝송을 부르고 있는 개리의 아들 하오 군이 담겨 있다. 정확하지 않지만 열심히 가창을 하고 있는 하오 군이 너무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활동 중단이던 당시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밀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아들 강하오를 얻었고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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