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지애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는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관심있는 분들 보세요^^ #기습적단식 들어보셨나요? 출산 후 어떻게 다이어트를 했는지 묻는 분들에게 늘 #디톡스 소개를 했었는데 오랫동안 위장장애를 않았던 제게는 특효였던 것 같아요. 어떤 분은 #단식 이 아니라 #휴식 이라 부르시던데 말 그대로 곡기를 끊는다기 보다 잠시 먹는 걸 쉬어주는 거죠"라며 본인이 시작할 다이어트 정보를 공유했다.
이어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기습적으로 24시간 정도 먹는 걸 쉬어주면 내 몸이 에너지원으로 지방을 사용하게 된다는 건데요. 간헐적단식은 몸이 위기상황이라 느끼고 오히려 지방을 축적하게 되는데 기습적 단식은 이를 대비하지 못하게 하는 거랍니다. 이번 한주는 그동안 수고했던 위와 장에게 휴식을 주려구요. (대신 수분 섭취는 중요해요)"라고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공유했다.
그는 "어디 내 몸이 속나 한번 보겠어! 서아가 차려준 식탁으로 대리만족"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그의 특별한 다이어트 방법과 날씬함에도 다이어트를 시작한 그의 근황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지애는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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