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인스타그램
최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지우가 초보 엄마 일상을 공개하며, 딸과 눈높이를 맞춰 놀아주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지우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최지우는 맨투맨에 데님, 모자를 착용한 모습으로 내추럴한 모습이다. 최지우의 딸은 알록달록한 니트를 입고 귀여운 뒷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지우는 쪼그려 앉아 딸과 눈을 맞추며 놀아주고 있다. 최지우는 딸과 풀을 가지고 놀며 다정하고 따뜻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지우와 딸의 일상 사진이 힐링을 선사한다.

앞서 지난 2018년 3월, 최지우는 비연예인 남편과 극비 결혼했다. 이후 결혼 1년 9개월 만인 2019년 12월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5월에 최지우는 득녀했다. 늦은 나이에 얻은 첫 딸인 만큼, 최지우는 딸에 대해 애정을 드러내며 SNS를 통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최지우는 SNS를 비공개에서 공개로 전환하고 소통을 시작하며 딸의 근황을 전했다. 최지우는 딸과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올리는가 하면, 딸을 위해 적은 이유식 일지를 공유하는 등 초보 엄마의 일상을 보여줬다.

최지우와 딸의 근황에 이목이 쏠린 가운데, 앞으로 최지우가 어떤 일상을 공유할지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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