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는 흰색 롱원피스를 입고 안경을 쓴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유아는 작디작은 얼굴에 러블리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완성했다.

그윽하고 몽환적인 유아의 눈빛이 팬들의 마음을 끌어당긴다.

멤버 아린은 "어? 어쩌다보니 오랜만"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유아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 10일 미니 8집 'Dear OHMYGIRL'(디어 오마이걸)을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DUN DUN DANCE'(던 던 댄스)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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