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버글로우가 1위를 차지했다.
1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는 1위 자리를 두고 송하예의 '마음이 다쳐서', 프로미스나인의 'WE GO', 에버글로우의 'FIRST'가 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에버글로우가 1위했다. 에버글로우는 소감으로 "저희 정말 오랜만에 컴백했다. 멋진 앨범 내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연습하면서 나오기까지 많이 어렵고 힘들었는데, 포에버 덕분에 저희가 이렇게 1위했다. 고맙고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에버글로우는 1위 공약으로 서로의 얼굴에 예쁜 그림을 그려준 후 앵콜 무대를 꾸몄다.
이날 공원소녀는 1년 1개월 만에 컴백해 'Like It Hot'으로 성숙해진 매력을 보여줬다. 태호는 '꼬마'로 청량하고 소년 같은 매력을 보여줬다. 에버글로우는 'FIRST'로 강렬한 모습을 보여줬다.
woo!ah!(우아!)는 'Purple'로 설레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로켓펀치는 '링링'으로 레트로의 매력으로 초대했다. 원어스는 'Black Mirror'로 치명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프로미스나인은 'WE GO'로 물오른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강민수(아퀴나스)는 '님들 귀는 당나귀 귀' 무대로 독특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더쇼'에는 woo!ah!, 공원소녀, 강민수(아퀴나스), 미니마니, 블리처스, 트라이비, 가호, 진해성, 엘라스트 유, 티오원, 로켓펀치, 태호, 원어스, 에버글로우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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