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혼다 히토미가 핑크 헤어를 완벽 소화했다.
2일 히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튤립 이모티콘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히토미는 길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니 원피스를 입은 히토미는 날씬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히토미의 티없이 맑은 미소가 팬들을 웃게 만든다.
또한 히토미는 핑크색 염색 헤어도 찰떡 소화하며 상큼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혼다 히토미가 속했던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계약이 만료돼 2년 6개월 만에 해체됐다. 히토미는 일본으로 돌아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