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한지우가 딸 이음이와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1일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램핑 호캉스 왔어요 이음이가 제일 좋아하는 외할부지 우리 아빤데 이음이한테 지분 빼앗김 힝"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우는 딸 이음이를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모녀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한지우와 이음이는 커플룩을 입고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귀여운 케미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송혜교 닮은 꼴로 불리며 '리틀 송혜교'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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