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정지원이 우아한 여신 자태를 뽐냈다.

지난 1일 아나운서 정지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지원은 사진과 함께 "내가 사랑하는 6월도 즐겁게 시작. 선영꽃, 재성꽃과 아름다운 날들 #생생정보 #오늘도감동스토리 #고생하셨습니다 #나의사랑우리헤메스오늘도최고 #정데렐라는아들보러총총총 #퇴근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지원이 스튜디오에서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해맑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9년 4월 소준범 독립영화 감독과 결혼했으며, 소준범의 아버지 소진세 씨가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일명 '교촌며느리'로 불리게 됐다. 그는 지난해 1월 득남 소식을 알렸으며 최근 KBS에 복직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