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희가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방송인 최희는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는 나를 닮아 반곱슬이네"라고 전했다.

이어 "임신했을때 엄마가 준 편지에서 '나의 모든 위로였던 내 딸 희'라는 이야기를 이해할 것 같은 요즘. 나의 모든 위로가 되어주는 내 딸"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앙증 맞은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동통한 볼이 사랑스러워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최희가 임신했을 때 어머니가 준 편지의 내용이 이제는 이해된다고 고백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최희는 지난 5월 24일 첫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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