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유라가 쌍둥이 딸의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그림을 그리는데 집중하고 있는 한유라와 정형돈 쌍둥이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아이는 물감을 이용해 노란색 종이에 수묵화 느낌의 그림을 완성하고 있다.

특히 고양이의 특징을 잘 살려내 그림을 그리고 복잡한 무늬를 잘 살려낸 두 아이의 그림 솜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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