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가 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공유했다.
6일 방송인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Sunday #민들레베이비D+368"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아들과 함께 외출을 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양미라는 노란색 바지에 반팔티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활짝 웃고 있고, 아들 서호 군은 유모차에서 꿀잠을 자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통통하고 귀여운 서호 군의 자태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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