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아이비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분장한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비는 사진과 함께 "뮤지컬 레드북 안나노크역으로 돌아옵니다. 처음부터 합류하지 못해 아쉽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곧 멋진 무대로 찾아뵐게요"라고 했다.
이어 "오늘 낮에 마지막 드레스 리허설을 마치고 지금은 거의 반기절 상태... 두 달동안 준비해도 이렇게 떨린데 첫공연은 정말 영혼을 갈아넣을거에. 우리나라 최고의 창작뮤지컬 뮤지컬레드북!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이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아이비의 치명적인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에 출연한다. '시카고'는 지난 4월 2일 첫 공연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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