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TV' 캡쳐
'도장TV' 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도경완이 딸 하영이의 수박 먹방을 공개했다.

4일 도경완은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도장TV 8회] 수박 먹는 하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도경완의 딸 하영이는 포크를 야무지게 쥐고 수박을 먹기 시작했다. 스스로 씨를 발라먹으며 하영이는 먹방을 멈추지 않았다.

도경완은 "끝도 없이 들어가네. 씹으면서 다음 먹이를 찍어놔야"라며 감탄했다. 하영이는 삼키자마자 바로 다음 수박을 입에 넣으며 남다른 먹방을 보여줬다.

그때 하영이는 수박을 뱉었다. 도경완은 "하영아, 그걸 왜 뱉어?"라고 물었다. 알고 보니 하영이는 수박을 수박씨로 착각한 것이었다.

도경완은 "하영아, 지금 먹고 있는 게 뭐야?"라고 물었다. 하영이는 매운 음식을 먹는 척 연기하며 미소 지었다. 하영이가 씨를 흘리자 장윤정은 "그게 뭐야~"라고 말했고, 하영이는 귀엽게 춤을 췄다.

수박을 다 먹은 후 하영이는 오빠 연우와 놀았다. 도경완은 하영이에게 "이거 다 본 책이냐"라고 물었다. 하영이는 "내용 책이다. 내용 없는 책이다. 재미로 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 하영이, 연우는 협찬이 들어온 생선놀이를 하기 시작했다. 하영이와 연우는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하영이는 "나 도와줘"라며 낚싯대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

하영이는 군만두도 먹고 양치질도 하며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하영이는 직접 이 닦는 것을 보여줘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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