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율희가 쌍둥이 놀이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거트 촉감놀이 우리 둥이들 처음엔 먹느라 신나고, 배부르니 그다음부터 박수치고 문질문질하고 잘 놀았어요 쨀이가 요만했을땐 다양하게 많이 해줬는데 사실 둥이들은 치우기 무섭다는 핑계로 많이 못해줘서 너무 미안한거 있죠..안그래도 태어나서 부터 계속 집에만 있는데..ㅠ 아가들 놀이에 대해서 좀 더 신경써주려 해요 다음엔 국수로 해볼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요거트를 갖고 촉감놀이를 하고 있는 율희의 쌍둥이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율희는 쌍둥이 딸과는 촉감놀이 엄두를 내지 못해 하지 못했다며 즐겁게 노는 딸들을 보며 앞으로는 더욱 신경을 써주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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